[Member Talk] <브리크brique> 에디터는 어디서 영감을 받을까?

#건축매거진 #에디터의시선 #매일쓰는삶

매일 출근하는 성수동. 다른 지역에서 근무하는 친구들은 제가 부럽다는데, 정작 저는 일에 치여 어떤 공간이 새로 생겼는지도 잘 모르겠네요. (심지어 친구들이 훨씬 잘 알더라고요.) 그래서 성수동 출근을 200% 즐기고 있다는 소문의 주인공, 건축잡지 <브리크brique> 장경림 에디터에게 메시지를 보내봤어요. 글은 어디에서 쓰는지, 성수동에 애정하는 장소가 있는지 등 모두 알고 싶더라고요. 에디터 경림 님의 하루, 지금 시작합니다!






브리크컴퍼니 에디터 장경림 님 

<브리크brique> 에디터로 일하며, 헤이그라운드 성수시작점에서 근무하고 있다. 에디터가 된 지 갓 1년 된 사회초년생. 기록과 커피를 좋아하고, 혼자 있는 시간 속에서 충전되는 내향인이다. (kyunglim.jang@brique.co)


Interview 원더 | Photo 장경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