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ber Talk] 멜릭서 브랜드 디자이너의 요즘 고민은?

#비건화장품 #초기멤버 #취미는여행

돈을 어떻게 '잘 쓸까' 라는 고민을 올해 초부터 진지하게 하고 있어요. 내가 쓰는 돈이 누군가를 해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됐고요. 거기다 디자인까지 멋지면 저도 모르게 지갑이 스르르 열려요. 그런 멋진 브랜드의 대표주자, 멜릭서의 디자이너 코은님을 만나고 왔습니다. (와아!) 완전 초기에 입사하게 된 비하인드부터 인스타그램 '저장' 게시물과 인생 책까지. 물어볼 수 있는건 다 물어보고 왔습니다. 기대해도 좋아요! 





멜릭서 디자이너 고은빈 님

<멜릭서melixir> 디자이너로 일하며, 헤이그라운드 서울숲점에서 근무하고 있다. 다른 분야의 사람들과 대화나누기를 좋아하고, 등산&트래킹 등 몸을 움직일 때 행복함을 느낀다. (koeun.ko@melixirskincare.com)


Interview 원더 | Photo 코은